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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개최 ‘제1회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데모데이’ 장려상 수상 standard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데모데이’ 결선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마이모바일 등 6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미래성장동력 챌린지데모데이’ 결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모바일 팀과 정상라이다 팀은 이날 대회에서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센서와 소방안전용 센서를 내놨다. 기사전문보기>>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30/0200000000AKR201703301061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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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김기종 정상라이다 대표 “완전 자율주행차시대 발맞춰 세계시장 공략할 것” standard

“차별화된 라이다 기술로 반값 양산 가능” “검출된 3D 데이터 해상도 QVGA급으로 세계 최고 수준” 스티어링 휠도, 브레이크도 폐달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량의 등장이 그리 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가 완전 자율주행 수준의 성능을 보유한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16일 개최된 LA오토쇼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의 자율주행 기준 수준에서 ‘완전 자율주행’을 뜻하는 레벨4를 충족시켰다. 현대차 외에 레벨4에 도달한 완성차 업체들은 벤츠, 토요타, 테슬라 정도다. 포드자동차도 오는 2021년까지 레벨4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 외 자동차업체들도 2020년을 목표로 완전자율주행차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될 교통수단이다. 자동차 수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발생률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되면 전체 교통사고의 95%가량을 차지하는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와 보복운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완전자율주행차 시대에는 운전자 대신 달리는 차가 스스로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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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김기종 정상라이다 대표 “구글에 필적하는 IT기업 만들겠다” standard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은 반도체와 휴대폰이 주력 사업입니다. 이 분야 빼고는 한국을 대표할 만한 다른 IT그룹이 없습니다. 라이다 분야에서 세계적인 한국 기업을 키워보고 싶어 창업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김기종 정상라이다 대표> 김기종 전 케이티인포텍 사장이 벤처기업 정상라이다를 이끄는 최고경영자(CEO)로 돌아왔다. 김 사장은 국내 정보기술(IT) 역사의 산 증인이다. 이력도 화려하다. 케임브리지 삼성리소스 부사장, 오픈타이드 대표, 삼성SDS 상무, 케이티인포텍 사장, MTGI 회장 등을 역임했다. 당시 국내 최초로 SAP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도입해 기업 업무 프로세스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놓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X레이를 도입해 국내 병원 시스템의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제 일을 놓을 때도 됐지만, 그는 예전에 몸 담았던 대기업과는 전혀 다른 길인 창업에 도전했다. 2년여 전 미국에서 재충전 시간을 갖는 동안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인 라이다 매력에 흠뻑 빠지면서부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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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무인자동차 맞춤형 인재 키운다 – 정상라이다·ETRI와 계약학과 협약 standard

김기종 정상라이다 대표(왼쪽 세번째부터), 이은우 UST 총장, 김흥남 ETRI 원장 등이 11일 무인자동차 분야 고급 R&D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UST 계약학과’ 설치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UST 제공 차세대 자동차인 ‘무인자동차’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R&D(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계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손잡고 계약학과를 개설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11일 대전 UST 본부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상라이다(대표 김기종) 등과 공동으로 기업 맞춤형 R&D 인재 양성을 위한 ‘UST 계약학과’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학과는 관련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과 출연연 현장 실무 R&D 교육을 통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으로 운영된다. 라이다(LIDAR)는 표적에 레이저를 쏜 후 되돌아오는 빛을 분석해 표적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원격감지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는 3D 영상 라이다는 무인자동차 자율주행의 핵심 센서로, 고해상도 입체정보를 얻을 수 있어 앞차와의 간격 유지와 보행자 안전 등에 적용된다. 현재 국내는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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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기후산업, 중동시장 향해 힘찬 날갯짓 standard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일부터 9일까지 ‘2015년 기상기후산업 민·관 합동 해외 시장개척단’을 사우디아라비아(제다), 카타르(도하)에 파견하였다. 이번 개척단은 8개사의 기상기업과 함께 잠재 기상기후산업 시장을 개척하고, 국정과제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한국-사우디아라비아는 기상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시장개척단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의 각 기상청을 방문하여 고위급 대표단 회담과 한국 기상기업들의 기술을 소개하는 ‘기상기후 정책·기술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는 기상 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 카타르의 경우 지난해 국내 기상기업이 60억 원에 달하는 기상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기상관측장비·검정장비 및 기상 솔루션 부분으로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기상분야 종합계획 수립 사업’은 지난해 아시아 개도국을 방문한 시장개척단이 미얀마에서 거둔 성과로, 한국의 기상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한국-카타르 기상산업 협력 고위급 면담. 참여 기상기업 8개 업체(△진양공업 △신동디지텍 △정상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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